도교육청 전국 최초로 교권보호지원센터 개설

2012.08.27 19:37:28 7면

경기도교육청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교권보호지원센터를 개설, 다음달 1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27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도 교권보호지원센터는 도교육청 본청과 북부청사 등 2곳에 설치, 운영된다.

남부와 북부지역을 나눠 관할하며 교원의 교육권과 학생의 학습권 보장, 교권과 학생인권이 상호 존중되는 학교문화 조성 등의 업무를 담당하게 될 교권보호지원센터는 교권 침해 사안에 대한 상담 및 치료, 법률지원, 예방활동 등을 한다.

법률 지원 시에는 변호사 선임 및 소송비를 지원하기도 한다.

센터는 이를 위해 교원의 교육권과 학생의 학습권 보호를 위해 학교안전공제회, 공무원연금관리공단, 교직원 단체, 도교육청 고문변호사 등 교육 관련 기관은 물론 의료기관, 경찰, 검찰, 법원 등과 긴밀히 협력한다.
정재훈 기자 jjh2@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