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맥스, 퍼스트브랜드 8연속 거머쥐다

2013.01.23 20:30:24 9면

홈 네트워크 부문 1위
재구매의도 등 최고점

 

스마트홈 전문기업 ㈜코맥스(대표이사 변봉덕·사진)가 최근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에서 주최한 ‘2013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홈네트워크 부문 1위에 선정됐다.

코맥스는 2006년 이래 8년 연속 선정돼 소비자가 선호하며 신뢰하는 홈네트워크 으뜸 브랜드임를 확고히 했다.

이 상은 국내에서 활동하는 소비재, 내구재, 서비스 브랜드를 대상으로 리서치를 통해 1위 브랜드를 선정하는 시상제다. 전문가의 기초 조사과정을 거친 우수 브랜드를 소비자가 직접 투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게 이 상의 특징이다.

코맥스는 최종 선별된 204개 부문 628개 후보 브랜드 중 품질 및 서비스 만족도, 가격 대비 만족도, 기대 대비 만족도, 재구매 의도, 타인 추천 의도 등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 또 한번의 영예를 안게 됐다.

㈜코맥스 관계자는 “소비자 손으로 뽑아준 상이라 감회가 크다”며 “책임감을 갖고 더 정진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코맥스는 이 상 수상을 비롯 ‘2012 굿 디자인 어워드’, ‘2013 호주 국제 디자인상’을 수상하는 등 세계 디자인계의 명가로 우뚝섰다.
노권영 기자 rky@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