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구직자 선호 1위 삼성전자 … 한전·CJ 뒤이어

2013.04.02 19:59:15 6면

신입 구직자가 가장 입사하고 싶은 기업에 삼성전자가 1위를 차지했다.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는 신입구직자 562명을 대상으로 매출액 100대 기업 입사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취업하고 싶은 기업에 ‘삼성전자’가 9.8%로 가장 많았다고 2일 밝혔다.

다음으로 ▲한국전력공사(5.5%) ▲CJ제일제당(5.0%) ▲포스코(4.8%) ▲대한항공(4.3%) ▲현대자동차 (3.4%) 순이다.

이외에도 ▲LG전자(3.2%) ▲KT(2.7%) ▲SK텔레콤(2.7%) ▲국민은행(2.7%) ▲두산인프라코어(2.7%) ▲아시아나항공(2.7%)이 10위권에 들었다.

삼성전자는 ‘연봉’(50.9%)과 ‘기업비전 및 성장가능성’(16.4%)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홍성민 기자 hsm@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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