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마을기업 재정지원

2013.10.30 23:27:06 8면

양평군은 2013년도 3차로 추가 지정된 마을기업 3개소와 재정지원 약정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신규 지정된 마을기업은 뚱딴지체험마을(강상면 송학3리), 협동조합 촌사람(지평면 대평2리), 양평착한떡마을(단월면 산읍리)로, 사업운영을 위한 재정지원금 5천만원이 각 마을당 지급된다.

마을기업은 지역자원을 적극 활용한 수익사업을 통해 지역주민에게 일자리와 소득을 제공해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지역공동체 마을단위의 기업으로, 이번 신규 3개소를 포함 모두 7개의 마을기업이 현재 운영 중이다.

김선교 군수는 “마을기업이 활성화되면 군의 일자리 창출 및 지역사회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신규 마을기업을 발굴해 적극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김영복 기자 kyb@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