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차병원 영상의학과 윤상욱 세계적 인명사전 5년 연속 등재

2014.01.13 21:36:09 14면

 

분당차병원 영상의학과 윤상욱〈사진〉 교수가 세계적인 인명사전 ‘마르퀴즈 후즈 후 인 더 월드’ 2014년 판에 5년 연속 등재되는 쾌거를 이뤄냈다.

‘마르퀴즈 후즈 후 인 더 월드’는 1899년도 이래 세계 215국을 대상으로 매년 과학·공학·의학·정치·경제·사회·예술 등 각 분야의 저명인사를 선정해 업적과 이력을 소개해 오고 있다.

윤상욱 교수는 2006년 자궁근종의 최첨단 비수술적 치료인 ‘엑사블레이트’를 국내 첫 도입했고, 이어 세계 최다 시술 및 최다 논문게재 등 큰 성과를 내고 있다. 윤 교수는 ‘차움 엑사블레이트 글로벌 트레이닝센터’ 소장을 맡고 있다.

한편 자궁적출 없이 비수술적 자궁근종 치료가 가능한 MRI 유도하 고집적 초음파 치료인 엑사블레이트는 MRI로 영상을 보며 초음파 열에너지로 해당 부위를 태우는 시술법으로 비절개, 무혈, 무마취, 무방사선으로 당일 시술과 퇴원이 가능해 주목받고 있다.

/성남=노권영기자 rky@
노권영 기자 rky@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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