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임 1주년 맞은 홍성관 장안구청장
“지난 1년을 반성해 보고 신뢰를 바탕으로 구정을 완성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취임 1주년을 맞은 홍성관 수원시 장안구청장이 지속적인 참여와 소통, 활기찬 도시 장안구를 만들기 위한 포부를 밝혔다.
홍성관 구청장은 ‘참여하고 소통하는 친근한 열린도시’, ‘쾌적한 환경, 푸른 자연의 녹색도시’, ‘배려와 나눔 실천, 함께하는 복지도시’라는 3대 중점 추진방향을 선정해 300여명의 공직자들과 함께 구민이 감동받는 신뢰행정, 책임행정을 펼쳤다고 자부한다.
실제 장안구는 마을르네상스 사업의 적극적인 추진과 복지사각지대 해소, 송죽동 안심마을 표준모델 구축 시범사업을 통한 행복마을 출범, ‘쓰레기와의 사랑과 전쟁’사업 완벽 수행, ‘우리동네 만들기 사업’으로 자투리땅을 생활공간으로 활용, 광교산 힐링공간 조성 등 말그대로 장안구민과 장안구를 찾는 사람들의 행복과 편의가 크게 향상됐다.
홍성관 구청장은 “1년 동안 참으로 많은 사업을 추진하면서 구민들과의 소통이 없었다면 이런 좋은 결과는 없었을 것”이라며 “구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덕에 성과를 이룬 만큼 올 한해에도 보다 나은 장안구를 만들기 위해 구민들의 참여는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홍 구청장은 현장행정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홍 구청장은 “참여·소통 함께하는 다양한 채널을 운영해 공동체 의식 확산 및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할 것”이라며 “‘365일 늘 안전하고 쾌적한 장안구를 만들기 위해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쾌적한 환경과 녹색도시 그리고 배려와 나눔을 실천하는 도시가 될 것으로도 강조했다.
특히 올해 장안구는 오는 3월 파장동주민센터 청사 준공과 함께 연무동 청사, 영화동 청사를 새로 거립하게 되며 조원1동 청사는 리모델링으로 사무실 통합 및 증축을 추진중에 있다.
현재 진행중인 반딧불이 화장실 리모델링 사업과 자재보관소 및 수로원 대기실 이전 공사 등도 추진할 계획이다.
홍 구청장은 현장행정 중앙통합관리 시스템 운영과 사계절 늘 푸른 광교, 모두가 살기좋은 송죽 행복안심마을 사업 추진 등을 올해 장안구가 추진하는 가장 중요한 사업으로 꼽고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지난해 보다 더욱 활기찬 장안구를 만들계획을 세운 홍성관 구청장은 “지난 1년 동안 많은 사업을 추진하면서 활기찬 장안구를 만들기 위해 애쓰는 구민의 열정을 보면서 행복하고 즐거운 마음과 함께 앞으로도 새로운 희망과 기대가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앞으로도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생생한 구민의 의견을 현장행정을 통해 구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정재훈기자 jjh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