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수원 성균관대역서 열차에 뛰어들어 숨져

2014.02.16 21:17:21 23면

15일 오후 3시45분쯤 수원시 성균관대역에서 이모(42)씨가 수원역발 여수행 열차에 치여 숨졌다.

해당 열차 기관사는 “승강장에 서 있던 이씨가 갑자기 열차로 뛰어들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정재훈기자 jjh2@
정재훈 기자 jjh2@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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