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방한 외국인 道 주요 관광지 할인받는다

2014.03.12 21:57:55 2면

경기관광공사는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은 경기도 주요 관광지에서 할인혜택과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부터 개시된 혜택은 아시아나항공으로 방한하는 해외 관광객이면 누구나 탑승일로부터 7일 이내에 관광지에서 탑승권과 신분증을 제시하면 된다.

할인 가능 관광지는 용인 한국민속촌·가평 쁘띠프랑스·여주와 파주의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으로, 할인혜택은 민속촌 입장료 최대 33%, 쁘띠프랑스 입장료 25%가 할인된다.

/홍성민기자 hsm@
홍성민 기자 hsm@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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