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 예비후보는 이날 ㈔한우리봉사회 회원 40명과 함께 수원시에 거주하는 장애인 100명을 초청해 벚꽃이 만개한 저수지 길을 걸으면서 이야기를 나누는 등 평상시 해오던 봉사활동을 실시.
박 예비후보는 “봉사활동은 사회의 그늘진 곳을 밝혀 어렵게 살아가는 우리 이웃들도 우리의 가족이라는 희망의 불씨를 피우는 값진 행위”라고 강조.
/정재훈기자 jjh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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