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여객선 침몰 대책본부 가동

2014.04.16 22:18:12 3면

462명 탄 여객선 침몰

경기도는 안산 단원고 학생 탑승 여객선 침몰사고와 관련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하고 대책 마련에 나섰다.

대책본부는 상황총괄반, 행정지원반, 의료지원반, 유관기관반, 홍보반 등 5개 반으로 구성했다. 도교육청과 안산시 사고대책본부 등에도 연락관을 파견, 상황에 대응하고 있다.

도는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소속 헬기 1대를 급파했다. 헬기에는 이국종 아주대병원 중증 외상센터장을 비롯한 의료진 3명과 소방재난본부 특수대응단 5명이 답승했다. 또 김희겸 행정2부지사 등 사고 상황반을 현장에 급파하고 상황이 파악되는 데로 필요한 인력과 장비, 물품 등을 추가로 지원하기로 했다.

김문수 도지사도 단원고를 찾아 학부모들을 위로한 뒤 진도 구조현장으로 향했다./홍성민기자 hsm@
홍성민 기자 hsm@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