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작년 처방전 점검 의약품 오남용 540만건 방지

2014.05.07 21:49:48 22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지난해 10억9천만건의 처방전을 대상으로 의약품안심서비스(DUR)를 통해 점검 결과, 의약품 오·남용이 발생할 수 있는 540만여건의 처방을 변경했다고 7일 밝혔다.

DUR이란 국내 모든 병·의원(한방분야 제외)과 약국을 대상으로 부적절한 의약품 사용 예방을 위해 처방·조제를 실시간으로 점검하는 서비스다.

/김태호기자 thkim@
김태호 기자 thkim@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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