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에선… 교회 버스 3m 아래로 추락 17명 중경상

2014.12.23 21:49:03 19면

23일 오후 1시 25분쯤 가평군에서 이모(65)씨가 몰고 가던 25인승 버스가 오르막길에서 미끄러져 3m 아래 개울가로 추락, 버스에 타고 있던 17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당했다.

버스는 축대에 아슬아슬한 모습으로 걸쳐졌고, 119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중상자 4명과 경상자 13명을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부상자들은 도내 한 교회의 50∼60대 여성 신도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이날 가평군에 있는 기도원에 가려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가평=김영복기자 kyb@
김영복 기자 kyb@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