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리비아 대통령 취임식에 노철래 의원 ‘특사’로 간다

2015.01.19 20:34:31 3면

정부는 에보 모랄레스 볼리비아 대통령의 취임식에 노철래(광주) 새누리당 의원을 경축 특사로 파견한다고 외교부가 19일 밝혔다.

노 의원은 21일 개최되는 모랄레스 대통령의 원주민 전통 취임식과 22일 열리는 공식 취임식에 각각 참석한 뒤 23일에는 모랄레스 대통령을 예방해 한국과 볼리비아 간 우호 협력관계의 심화·발전을 희망하는 박근혜 대통령과 우리 정부의 의지를 전달할 예정이라고 외교부는 전했다.

이번 볼리비아 방문에는 이노근 새누리당 의원도 동행한다./임춘원기자 lcw@
임춘원 기자 lcw@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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