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평양수발전소, 자매마을 방문 맛있는 행복 나누다

2015.07.23 19:23:45 11면

가평 복장리 찾아 복놀이 행사
삼계탕용 닭·수박 등 마련 대접

 

한국수력원자력㈜ 청평양수발전소(소장 최승경)가 23일 중복을 맞아 자매마을인 가평읍 복장리를 찾아 복 놀이 행사를 갖고 친목을 다지며 상생의 틀을 다졌다.

이날 청평양수발전소 직원들은 마을회관을 찾아 삼계탕용 닭 100마리와 수박, 음료 등을 전달하고 부녀회원들과 함께 정성껏 삼계탕을 마련하고 대접했다.

특히 복장리 마을회는 이번 잔치에 지역안전과 평익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한전 KSP, 가평소방서 수난구조대 직원둘로 초대해 음식을 함께 나누며 소통의 기회를 가져 건강과 화합을 다졌다.

청평양수발전소는 이웃과 어려움을 나누고 동반성장을 이뤄가기 위해 매월 급여의 일부를 떼어 러브펀드를 조성하고 있다.

/가평=김영복기자 kyb@
김영복 기자 kyb@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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