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속 쓰레기 수거·청소 ‘구슬땀’

2015.08.31 19:26:26 11면

시흥 원진실업 ‘도움의 손길’

시흥시 군자동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업체 원진실업㈜이 무더위 속에서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도움의 손길을 전해 화제다.

생활고에 시달리고 무기력해진 취약계층 세대 중 집안에 살림살이와 쓰레기를 쌓아놓고 생활하는 사람들의 쓰레기를 수거해주고, 청소해줌으로써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 주고 있는 것이다.

지난달 27일 원진실업㈜는 스스로 집안을 정돈하거나 청소를 할 수 없는 조모씨의 반지하 주택을 방문해 쓰레기를 수거하고, 화장실 청소를 진행했다.

또 앞서 같은달 19일에는 군자동 주민센터의 요청으로 홀몸노인 김모 어르신의 집을 방문, 집안에 모인 불필요한 살림살이를 수거해주고 청소를 해줬다. /시흥=김원규기자 kwk@
김원규 기자 kwk@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