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 체험하고 孝의 의미 다시 생각해보다

2015.09.17 19:37:35 12면

서예가협회, 내일 체험잔치
50여점 작품 전시·공연 펼쳐
‘孝바라기 서예체험 잔치’

서예가협회는 오는 19일 오후 4시 화성시구봉산근린공원에서 ‘孝바라기 서예체험 잔치’를 연다.

서예가협회는 효의 상징인 정조대왕의 얼을 이어받은 화성에서 시민들과 함께 서예와 국악을 체험하고 효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는 50여점의 서예작품 전시와 서예체험을 비롯해 예솔국악단이 펼치는 국악한마당과 얼이랑 예술단의 한국무용 공연이 이어진다.

서예가협회 관계자는 “우리 전통 예술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서예체험 잔치를 통해 우리 것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뜻깊은 하루를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010-9307-8675)

/민경화기자 mkh@
민경화 기자 mkh@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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