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사회적경제 나눔장터’ 관광객 8천여명 발길

2015.10.12 20:18:34 11면

제품전시 판매 등 행사 다채

 

사회적경제에 대한 군민의 관심을 높여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고, 판로 확대 및 홍보마케팅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달 19일부터 이달 11일까지 6회에 걸쳐 개최된 ‘2015 양평군 사회적경제 주말 나눔장터’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12일 양평군에 따르면 관내 20여개의 사회적경제기업(사회적 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지역공동체 등)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김선교 양평군수, 박명숙 양평군의회 의장 등 주요인사 및 관광객 등 총 8천400여명이 다녀갔다.

행사는 기업의 제품전시·판매, 부대공연, 경매 이벤트 등 소비자와 함께하는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물소길협동조합 손기용 이사장은 “전국 군 단위로 처음 개최한 이번 행사를 통해 관내에 있는 사회적경제기업을 대내외에 적극 홍보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윤상호 양평군 지역경제과장은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사회적경제와 나눔장터 활성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평=김영복기자 kyb@
김영복 기자 kyb@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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