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곤지암 도시계획구역 확대

2004.02.19 00:00:00

광주시는 선 계획, 후 개발로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곤지암 도시계획구역을 종전 2.51㎢에서 8.99㎢로 대폭 늘리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2001년부터 묶인 실촌면 삼·곤지암·신대리, 초월면 산이·늑현리, 도척면 궁평·진우리 등 3개면 7개리 8.08㎢에 대한 각종 개발행위 제한조치를 해제했다.
시는 곤지암 도시계획구역에 도로 81개 노선, 문화시설과 연구시설, 어린이공원 등을 연차적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김유근기자 kyg@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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