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부현 사회당 도위원장 안양만안 출마 선언

2004.02.25 00:00:00

사회당 양부현(33·여)경기도위원장은 25일 기자회견을 열어 안양시 만안구지역 총선 출마를 선언했다.
이날 양 위원장은 "침체된 경제와 시민들을 위한 삶의 정치를 구현하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며 "투명하고 개끗한 선거를 위해 모금과 지출내역 전부를 완전 공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양 위원장은 지난 16대 총선 당시 서울 강서을에서 사회당 전신인 청년진보당 후보로 출마해 가능성을 입증받았고 그동안 경기지역에서 꾸준히 활동을 펼쳐왔다.
정광철기자 jkc@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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