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근영 수원삼성사무국장, 부장 승진

2004.03.02 00:00:00

프로축구 수원 삼성블루윙즈 오근영사무국장(45)이 2일 부장으로 승진했다.
지난 96년부터 구단에 몸담아온 오 국장은 보이는곳은 물론 보이지 않는곳에서 땀흘려온 사무국 직원들과 함께 희로애락을 같이하면서 수원삼성의 오늘이 있기까지 묵묵히 맡은바 임무에 충실해 왔다.
강원도 영월이 고향인 감자바위 오 국장은 늘 푸근하고 구수한 스타일 만큼 사무국의 맏형 노릇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오 국장은 "수원 삼성이 세계적 명문구단으로 도약하는데 사무국 직원들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길주기자 giljoo25@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