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갈원영 시의장, 300만번째 시민된 신생아 축하방문

2016.10.20 20:42:05 7면

 

인천시의회 제갈원영 의장은 20일 인천인구 300만 돌파를 기념해 서울여성병원을 방문, 300만 번째 시민이 된 아기와 가족들에게 축하의 말을 전했다. 제갈 의장은 “300만 번째 인천시민이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가족의 따뜻한 보살핌 속에 성장해 우리 인천과 다른 사람에게 사랑을 베푸는 사람으로 자라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정규기자 rjh@
유정희 기자 tally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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