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세관, 삼성전자 협력사 35곳 한중FTA 실무교육

2016.11.02 21:18:23 7면

 

인천본부세관은 삼성전자와의 협력을 통해 2일 삼성전자 수원사업장 상생교육센터에서 협력업체 35개사를 대상으로 한·중FTA 적극적 활용을 통한 수출업체 지원을 위해 원산지인증수출자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원산지인증수출자’란 FTA협정에서 정하는 원산지결정기준을 충족하는 물품을 수출하는 기업에게 세관장이 인정하는 제도다. /류정희기자 rjh@
유정희 기자 tally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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