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 인공암벽장 14일 개장

2004.03.08 00:00:00

광명시는 국내 최대규모의 인공암벽을 오는 14일 개장한다고 8일 밝혔다.
시가 12억6천만원을 들여 하안동 체육공원에 조성한 인공암벽은 높이 16m,너비 42m 크기로 전문가용과 중급자용이 각각 1면, 초급자용이 2면 설치됐다.
또 우천시에도 이용할 수 있도록 높이, 너비 각 10m 규모의 실내암벽장도 마련됐다.
운영을 맡을 광명시 산악연맹은 관내 각급학교 학생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암벽등반에 대한 기초, 전문교육과 구조.구난, 응급처치법 등을 과정에 따라 유료 또는 무료로 교육할 예정이다. 문의 02)2680-6619
고호균기자 ghg@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