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시, 특색있는 신형도시화 발전의 길 탐색

2017.01.12 19:40:13 8면

연길시 현역경제가 강한 경쟁력을 보이면서 연길시는 2013∼2015년도 길림성현역경제종합심사평가선진단위, 2016년 전국 현역경제경쟁력 20강 현(시)에 진입했다.

‘12·5’계획기간 연길시 현역경제는 비약적인 발전을 가져왔다. 2015년 연길 생산총액은 309.5억원으로 2010년보다 1.5배 상승하였으며 공공재정예산수입은 29.5억원으로 2010년보다 2배 뛰여올랐다. 같은 기간 전시 규모이상 공업증가치는 111.8억원에 달해 2010년보다 1.6배 향상되였으며 사회소비품 판매총액은 226.32억원으로 2010년보다 1.7배 늘어났다. ‘12·5’계획기간 전사회 고정자산투자는 963.6억원에 달하여 ‘11·5’계획기간보다 1.5배 뛰였다.

지난 5년간 연길시에서는 대상건설에 모를 박고 산업구조를 최적화한데서 종합실력이 현저하게 증강됐다. 5년간 도합 224개의 억원 이상 대상을 실시하였는데 그중 10억원 이상 대상이 47개로 고정자산투자총액과 증폭이 시종 전 성 현,시의 앞자리를 차지했다. 2015년 전 시 규모이상공업기업이 75개로 늘어났으며 총생산액이 341억원에 달하여 2010년보다 2.3배 올랐다. 이 기간 봉사업증가치는 175.1억원으로 2010년보다 1.4배 올라 전 주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45.9%로 치달았다. 2016년 연길시는 동북에서 유일하게 중국사회과학원 ‘전국현역경제투자잠재력백강현(시)’에 입선되여 제86위 자리를 굳혔다.

/김준환 기자
경기신문 webmaster@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