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문시에 덩치 큰 투자대상 백세향식품회사 입주

2017.01.19 19:06:14 8면

식품가공단지 발전 박차

총투자가 1억원, 년간생산량이 1만톤에 달하는 도문백세향식품유한회사 식물유생산대상이 도문경제개발구 식품가공단지내에 입주하게 됐다고 17일 도문시발전및개혁국에서 밝혔다.

도문시발전및개혁국의 소개에 의하면 도문백세향식품유한회사는 전통, 록색, 건강을 테마로 식물유 및 조미료를 생산하는 기업이다. 이번에 입주하게 되는 식물유생산대상은 부지면적이 3만평방메터에 달하는데 그중 1기 건설은 2만평방메터에 달하고 향후 년간생산액 7000만원 이상을 실현할수 있으며 2000만원의 세금을 납부하게 될 전망이다.

최근 몇년간 도문경제개발구에서는 도문시산업기초시설 및 정책적우세를 충분히 리용하여 세원경제를 개발구 대상건설사업의 주요방향으로 삼고 산업의 전환승격발전을 꾀하여 왔는데 특히 근년에 이 개발구에서는 플라스틱, 전자, 식품, 의료건강 등 신흥산업발전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룩했다. 도문경제개발구에서는 또 도문중흥수산물, 길림원동식품, 도문구양공업무역, 도문초목원두제품가공 등 기업들이 산업기반을 형성한데 근거하여 투자유치를 일층 강화하여 기업산업사슬을 적극 연장함으로써 기업활성화를 견인하고 식품가공단지건설 템포를 가속화하며 록색산업 발전을 추동하고있다.

/최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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