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 신장·덕풍 재래시장 활성화

2004.03.11 00:00:00

정부의 재래시장 활성화 시책에 따라 하남 신장·덕풍 재래시장이 주변지에 주차장을 확보하고 시의 대표적 재래시장으로 탈바꿈한다.
11일 시에 따르면 관내 재래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하남 신장·덕풍 재래시장은 60억원(국비 30억, 도비 9억, 시비 21억)이 투입돼 전통시장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지역경제에도 기여하도록 할 방침이다.
260여개의 점포가 있는 신장시장은 지난해 7월 14억원으로 고객전용 주차장 시설을 설치했으며 향후 16억5천여만원을 추가 집행해 증축 주차빌딩을 설치하고 홍보용 아치, 아케이드 등을 설치할 예정이다.
또 170여 점포가 들어서 있는 덕풍시장은 29억2천여만원을 들여 화장실 개보수와 485평의 주차장, 홍보안내 간판 등 더욱 쾌적하고 쇼핑공간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시는 오는 6월까지 재정비 공사를 완료할 예정으로 향후 발생되는 예산문제, 주차장 확보에 따른 인근 주민들과의 보상문제 등을 원활히 추진해 재래시장 활성화를 도모하기로 했다.
김유근기자 kyg@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