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품 훔친 러시아인 근로자 영장

2004.03.14 00:00:00

광주경찰서는 14일 취객의 금품을 훔친 혐의(절도)로 러시아인 근로자 알렉세이(25)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알렉세이씨는 지난 7일 오전 4시께 광주시 태전동 모 음식점에서 우연히 만나 함께 술을 마시던 안모(31)씨가 술에 취해 정신을 잃자 인근 여인숙으로 데려가 잠을 재운 뒤 주머니를 뒤져 현금과 수표 등 210만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다.
김유근기자 kyg@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