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 ‘오동급도’ 브랜드 작년 국가급 10대 상표로

2017.03.30 19:55:33 8면

의약업종서 영향력 인정 받아

23일, 돈화시발전및개혁국에 따르면 길림오동 ‘오동급도(及圖)’ 브랜드가 전국공상업련합회 의약상회로부터 ‘2016년 중국의약업종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대 상표’의 영예를 받아안았다.

이번 중국의약업종 브랜드발표회에는 전국 각지의 의약업계의 기업가, 전문가, 학자 등 4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대중투표를 거쳐 600여개 프랜차이즈 약방 및 업계 전문가들의 종합적인 평가를 받아 최종적으로 ‘2016년 중국의약업종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대 상표’를 선출한것으로 알려졌다.

소개에 의하면 길림오동은 창립된 이래 브랜드기획전략을 회사의 전반 기틀로 삼아 발전, 장대시켰으며 시종일관 ‘제품 배후에는 브랜드, 브랜드 배후에는 인재’라는 경영리념을 유지해왔다.

또한 ‘소비자리익을 핵심으로 제품질을 생명으로’의 경영방침을 핵심으로 성실과 신용으로 기업발전을 추동했고 전체 산업사슬고리를 틀어쥐여 제품의 질을 추구했으며 대내외적으로 오동제품에 대한 믿음과 브랜드에 대한 인정을 받았다.

료해한데 의하면 길림오동의 상표는 이미 국가공상총국으로부터 ‘중국유명상표’로 등록됐고 ‘오동급도’ 브랜드가치는 현재 80.26억원으로 추정되고있는바 지난 10여년간 국제중개조직으로부터 ‘중국에서 가장 가치가 있는 500개 브랜드’로 평가받고 있다.

/최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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