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도시공사, 풍년기원 ‘모판 나르는 일손돕기’ 나서

2017.04.25 20:46:12 7면

 

인천도시공사 해드림봉사단 31명은 본격적인 농사철을 맞아 지난 24일 자매결연 마을인 ‘행복나들이 불은마을’을 찾아 일손돕기에 나섰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봉사단명은 모판 3천개를 못자리에 옮기는 등 일손을 도왔으며 주민들과 점심도 나누며 풍년을 기원했다./류정희기자 rjh@
유정희 기자 tally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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