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가연, 회장기유도 정상

2004.03.18 00:00:00

박가연(용인대)이 제30회 회장기유도대회에서 노장 김미정(창원경륜공단)을 물리치고 정상에 올랐다.
박가연은 18일 충북 청주문화예술체육관에서 국가대표 2차 선발전을 겸해 열린 대회 여자 -70kg급
결승에서 김미정에 우세승을 거두고 우승했다.
또 최숙이(인천동구청)도 여자 78kg급 결승에서 이현경(창원경륜공단)을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고 이복희(인천동구청) 역시 여자 -63kg급 결승에서 박가영(포항시청)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그러나 2004아테네올림픽 유도 금메달 유망주인 이원희(마사회)는 남자 73kg급 준결승에서 유정석(부산시청)에 연장접전끝에 안다리걸기 유효로 져 패자전으로 밀린 뒤 패자결승에서 임동국(영남대)에게 허벅다리걸기 한판승을 거두고 3위를 기록했다.
또 가장 경쟁이 치열한 남자 66㎏급 결승에선 정부경(마사회)이 `영원한 맞수' 김형주(마사회)를 업어치기 효과를 제압하고 아시아선수권대회(5월 15-16일, 카자흐스탄 알마아타) 출전 티켓을 따냈다.
권길주기자 giljoo25@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