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들 좋아하는 풍경’ 투표 가동

2017.07.20 19:16:40 8면

투표 60%·전문가평가 40% 차지

2017년 ‘산뜻한 연변·놀거리- 대중들이 가장 좋아하는 풍경선정’ 활동이 전 주 범위내에서 전면 전개됐다.

4월말 정식 가동된 이번 활동은 각 현, 시 관광국, 림업 부문, 야외단체 및 광범위한 관광객들의 적극적인 호응을 받았다. 6월 28일까지, 도합 300개에 달하는 풍경구 및 아름다운 경치 공모를 끝마친 가운데 선별을 통하여 요구에 부합되는 200개 풍경구 및 경치가 전문가 평선 부분에 입선됐다.

6월 29일부터 7월 4일까지 전문가소조는 종합류, 레저류 및 생태류 풍경범위내에서 기초시설 건설, 자원투자가치, 시장영향력 등 종합표준에 근거하여 수차례 심사, 토론, 평의를 통하여 최종 돈화륙정산문화관광구, 방천국가급풍경명승구, 연변박물관, 중국조선족무형문화재관 등 100개 연변풍경이 선출됐다.

10일, 주관광국에 료해한 데 의하면 대중들이 가장 좋아하는 풍경 투표가 정식 가동되여서 이 칭호를 수여받은 풍경구 및 풍경은 향후 중점 홍보될 것이고 외부기업 투자유치시 우선 선택으로 간택되는 등 혜택정책을 향수할 수 있게 된다.

최종평가 점수는 총점 100점에 투표가 60%를 차지하고 전문가평가가 40%를 차지한다. 참여방식은 연변관광(yanbianlvyouju)위챗플랫폼을 팔로우하면 투표에 참여할수 있게된다. /리명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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