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우.안성조, 학생체전볼링 2인조전 우승

2004.03.31 00:00:00

김선우.안성조(동두천시)가 제29회 경기도학생체전겸 제33회 소년체전 3차선발전 남자 중등부 2인조전에서 정상에 올랐다.
김선우.안성조는 31일 수원 성오볼링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남중부 2인조전에서 6게임 합계 2,402점(평균 200.2점)을 기록, 이명선.이준구(2,242점.남양주시)와 신승현.천성필(2,214점.수원시)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또 정혜경.박원아(남양주시)도 여중부 2인조전에서 6게임 합계 2,197점(평균 183.1점)을 마크, 황연주.김문정(2,075점.동두천시)과 이기쁨.김혜란(2,034점.가평군)을 따돌리고 우승했다.
권길주기자 giljoo25@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