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빈.윤수정조, 회장배 정구 정상

2004.04.07 00:00:00

강소빈 윤수정(안성여중)조가 제10회 회장배 경기도정구대회 여중부 개인복식 정상에 올랐다.
강소빈 윤수정 조는 7일 서수원 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여중부 개인복식 결승전에서 팀 동료 김보미 김은정(안성여중)조와 접전을 펼친끝에 힘겹게 4-3으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또 곽민욱 김정섭(안성초)조는 남초부 개인복식 결승전에서 정태환 황창근(이천 대월초)조를 맞아 강한 서브와 스트로크를 앞세워 4-3으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이와함께 여초부 개인복식 결승에서는 김민지 김영은(수원 고색초)조가 한우리 황누리(안성 백성초)조를 4-1로 가볍게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권길주기자 giljoo25@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