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고교생 11명 안양서 민박체험

2004.04.11 00:00:00

미국 캘리포니아주 가든그로브시 고교생 11명이 지난 10일 재매도시인 안양시를 방문, 7박8일간의 한국문화체험에 들어갔다.
미국 고교생들은 오는 17일까지 안양지역 고교생 가정에서 민박을 하며 한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시청, 경찰서, 학교 등 안양지역 주요 기관을 견학하게 된다.
또 민속촌, 경복궁, 민속박물관, 인사동 문화의 거리, 에버랜드, 롯데월드, 통일전망대, 임진각 등을 관람할 예정이다.
민박을 유치한 안양지역 고교생들은 내년 1월 미국을 답방, 해당 학생의 가정에서 민박을 하며 미국문화를 체험하고 우의를 다지게 된다.
안양시와 가든그로브시는 1989년 자매결연한 이후 2001년부터 매년 고교생들의 상호 민박 체험활동을 벌이고 있다.
정광철기자 jgc@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