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춘 신에너지 공공뻐스 85대 공공뻐스 총대수 60% 차지

2018.01.18 18:57:17 8면

10일, 훈춘시교통운수관리국에 따르면 현재 훈춘시 신에너지 공공뻐스 차량이 85대에 달하는 데 이는 전체 시구역 공공뻐스 총 대수의 60%를 차지했고 나아가 록색출행의 새로운 모식을 전면 실행하고 있다.

료해한 데 의하면 신에너지 공공뻐스가 사용에 투입된 이래 운수업종에서는 물론 사회 각 분야에서도 호평을 얻고 있는 상황이다. 훈춘시 운수관리소와 공공뻐스회사에서는 문제점을 제때에 찾아내여 신에너지 공공뻐스투입 사업을 부단히 강화했다. 2017년 12월, 훈춘시공공뻐스회사에서는 훈춘시 공공뻐스 황색지표차량 도태 사업 발전 및 방천풍경구 공공뻐스선로 운영 사업과 실질적으로 결부시켜 재차 40대의 전동공공뻐스차량을 구입해 운수시장에 투입시켜 운영했다.

해당 관계자는 신에너지 공공뻐스 운영의 발전은 향후 훈춘시 공공뻐스업종의 전반적인 발전을 일층 추진할 뿐만 아니라 나아가 신에너지 차량의 응용사업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기업을 도와 공공뻐스업종 개혁을 추진하고 량호한 도시환경과 운수시장을 구축하는 데 적극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내다봤다. /최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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