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현署, 보이스피싱 예방 새마을금고 직원에 감사패

2018.01.29 20:17:02 7면

 

인천 논현경찰서는 29일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에 도움을 준 새마을금고 직원 문설희(27·여)씨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문씨는 지난 25일 오후 ‘대포통장이 만들어져 피해가 발생했으니 다른 계좌 잔액을 인출하라’는 전화를 받고 2천700만원을 인출하려는 A(29)씨를 제지, 경찰에 신고함으로써 피해를 막은 공로로 감사장을 받았다./이정규기자 ljk@
이정규 기자 ljk@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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