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옴부즈만 자문위원 위촉

2004.04.21 00:00:00

하남시는 21일 시청 상황실에서 기업애로 해소를 위한 옴부즈만 자문위원 위촉식과 간담회를 가졌다.
옴부즈만제도는 기업인의 입장에서 애로사항을 청취해 침해된 기업의 권익을 보호하고 구체적인 고충사항을 해결토록 함으로 공급자 위주의 행정을 수요자 중심으로 전환하는 제도이다.
시는 이날 하남시의회, 농협중앙회 지부장 및 기업체 대표 등에게 기업애로 해소 옴부즈만 자문위원 위촉장을 수여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문의 790-6271
김유근기자 kyg@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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