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학부모 사이버 문화교육

2004.06.18 00:00:00

양평군 청소년상담실이 학부모들의 사이버 문화 적응을 통한 자녀와의 문화의 벽을 좁히기 위한 계기 마련을 위해 관내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이버 교육을 실시키로 했다.
18일 청소년 상담실에 따르면 오는 30일부터 7월 8일까지 양평읍 여성회관에서 실시되는 이번 사이버 교육은 청소년 자녀를 둔 학부모 50명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4회에 걸쳐 가질 계획이다.
이번 교육과정에서는 사이버 문화의 올바른 이해, 사이버 세대와 부모의 역할, 사이버 문화 역기능에 대한 대처 등의 내용으로 전문 강사의 강의를 통한 교육이 마련돼 있다.
청소년상담실 관계자는“최근들어 자녀와 학부모 사이에 사이버 문화로 인해 대화가 줄어들고 있는 상황이다”며“부모들이 사이버 문화의 적응과 올바른 이해를 통해 자녀와의 친근함을 회복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정영인기자 jyi@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