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청 현대미포조선에 져 준우승

2004.06.22 00:00:00

투혼의 수원시청이 현대미포조선에 져 2004 K2축구선수권대회 준우승에 머물렀다.
수원시청은 22일 남해스포츠파크 주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서 일부 주전선수들의 부상속에 어려운 경기를 펼쳐 현대미포조선에 1-3으로 패했다.
실업막내로서 올 대통령배 우승컵을 안았던 수원시청은 2관왕 달성을 위해 감독이하 모든 선수들이 최선을 다했으나 현대미포조선의 안선기, 양지훈, 김영기에게 연속골을 내주며 분패, 준우승에 그쳤다.
올 K2리그 전반기리그를 2위로 마쳤던 현대미포조선은 이로써 시즌 첫 우승컵을 안았다.
또 이번 대회에서 4골을 기록한 김영기가 최우수선수(MVP)와 득점왕을 석권했다.
조수현 기자 goodman@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