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집단급식소 합동 점검

2004.07.08 00:00:00

광주시는 최근 전국적으로 집단 식중독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 사회적 불안요인이 확산됨에 따라 관내 학교 급식소 등 80개소에 대해 대상시설별로 특별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오는 30일까지 학교급식소 18개소에 대해 10일까지 교육청과 합동 단속을 실시하고 청소년수련시설 3개소에 대해서는 12일부터 16일까지 점검할 예정이다. 시는 또 1차 점검에서 지적된 업소에 대해 특별관리업소로 지정하고 나머지 59개소에 대해서도 19일부터 30일까지 시정여부 등을 점검한다.
시는 이번 점검에서 원료 및 조리 등 위생적 취급 준수여부, 시설기준 적정여부, 종사자 건강진단, 위생복 착용 등 위생관리 상태, 식중독균 등에 대한 검사 등 관리상태를 중점 점검하게 된다.
김유근기자 kyg@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