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휴가는 옹진군으로 오세요

2004.07.12 00:00:00

옹진군이 '올여름 휴가는 해상교통이 가능한 수도권 유일의 해상관광지 서해의 섬 옹진군으로 오세요' 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여름철 피서객 유치에 분주하다.
옹진군은 25개의 유인도서와 75개의 무인도서 등 크고 작은 100개의 섬들로 이루어진 수도권 최고의 섬 관광지이다.
그동안 수도권 시민의휴식처로 매년 알차게 피서철 맞이를 해온 군은 올해 다시 찾고싶은 옹진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휴가철이면 이름난 피서지는 으례히 발디딜 틈 조차 없이 북새통을 이뤄 피서 기분을 망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며 "수도권에서 2~3시간대인 옹진은 동해 바다 못지않은 깨끗한 바닷물과 맑은 공기, 섬들마다 나름의 신비로운 경관으로 친구와 연인, 가족단위의 알뜰 피서지로 적격"이라고 강조했다.
박형남기자 phn@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