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월동에 교보문고 인천점 들어선다

2004.07.14 00:00:00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에 오는 16일 교보문고 인천점이 들어선다.
새로 문을 여는 인천점은 전용면적 560여평에 10만종, 20여만권의 책을 보유하게 된다.
교보문고측은 이번 인천점 개점을 위해 매월 유명 문인이나 화제 작가, 각계 전문가를 초청한 '교보 교양강좌'를 개최하고, 유치원생들을 초청해 견학도 실시할 계획이다.
개점일인 16일에는 '파페포포 메모리즈'의 저자 심승현씨, 17일 '거봐 비우니까 채워지잖아'의 저자 송성영씨, 18일 '150만원 월급으로 따라하는 10억 재태크'의 저자 박윤옥씨를 각각 초청, 강연회를 갖는다.
기획행사로 오는 27일∼8월8일 문화이벤트홀에서 그림 전시회를 개최한다.
박형남기자 phn@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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