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공공부문 사례관리 연계협력 강화 컨설팅 진행

2020.12.11 16:13:41

 

오산시는 지난 10일 공공부문 사례관리 분야 사업담당자 및 사례관리사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공부문 사례관리 연계·협력 강화 컨설팅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8대 공공부문 사례관리 연계·협력 추진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 공모에 전국 7개 시군구 중 오산시가 대상지역으로 선정되어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사례관리정책지원센터 주관으로 통합사례관리 및 지역복지사업 활성화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8대 공공부문 사례관리 추진분야는 ▲통합사례관리 ▲노인맞춤형돌봄서비스 ▲드림스타트 ▲방문건강관리서비스 ▲의료급여 ▲자활 ▲정신건강 ▲중독사례관리사업이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영상회의로 진행된 이날 컨설팅은 지역특성에 맞는 사례관리 연계·협력 체계 구축 및 활성화를 위한 논의가 진행됐다.

 

정길순 시 희망복지과장은 “지역 내 공공 영역에서 수행되는 다양한 사례관리 사업의 연계·협력 체계구축을 통해 시민에게 통합적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경기신문/오산 = 지명신 기자 ]

지명신 기자 msj@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