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교육청, 올 상반기 감사 결과 발표

2004.07.21 00:00:00

경기도교육청은 21일 올 상반기 동안 도내 지역교육청과 학교등을 대상으로 감사를 벌여 모두 625건을 적발, 681명에 대해 주의 및 경고 등 신분상 조치를 내리고 51억여원을 회수했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공사계약, 일상적인 사무관리 등 학사.회계관리 등에 대한 교육행정 종합감사에서는 7월10일 현재까지 지역교육청 6곳, 직속기관 1곳, 고교 56곳, 특수학교 3곳 등 모두 66곳을 대상으로 558건을 지적, 543명에 대해 주의.경고 조치를 내리고 48억8천여만원을 회수했다.
회수된 금액의 대부분은 연말정산 오류 또는 잘못된 봉급지급, 설계와 다른 시공 등으로 드러났다.
복무를 소홀히 하는 등 부적정한 복무행위에 대한 공직기강 감사에는 223곳의 기관에 대해 감사를 벌여 27건을 지적, 81명을 주의.경고조치했다.
시설기동감사에는 60곳의 기관에서 40건이 적발돼 57명에 대해 신분상 조치를 내리고 2억6천여만원을 회수했다.
류재광 기자 zest@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