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정.황연주, 금 스트라이크 합작

2004.08.08 00:00:00

김문정.황연주(양주 조양중)가 제15회 문화관광부 장관기 전국학생볼링대회 2인조 정상에 올랐다.
김문정.황연주 조는 8일 전북 덕성볼링장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여중부 2인조 경기에서 6게임 합계 2천222점을 기록하며 박원아.정혜경 조(구리 동구중)을 간발의 차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여중부 개인전에서는 동구중 박원아가 6게임 합계 1천145점으로 이기쁨(가평 조종중.1천142점)을 불과 3점차로 따돌리고 1위에 자리했다.
최갑천 기자 cgapc@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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