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삼산동 아파트서 정전…휴일에 1천600세대 불편

2021.05.16 09:48:57

인천 한 아파트 단지에서 전기 공급이 끊기면서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16일 한국전력공사 인천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50분께 인천시 부평구 삼산동에 있는 한 아파트 단지에서 전기 공급이 끊겼다.

 

이 정전으로 아파트 1천620세대가량이 비가 오는 휴일에 전기를 사용하지 못해 불편을 겪었다.

 

이번 정전은 아파트 구내 전기 설비 고장으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한전 관계자는 "아파트 설비 고장으로 발생한 정전이라 우리가 직접 복구 작업을 하지는 않는다"며 "기술적인 부분의 조언 등 복구 지원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