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장초 초등배구에서 최정상 차지

2004.08.18 00:00:00

수원 파장초가 제6회 연맹회장기 전국 초등학교 배구대회에서 우승에 기쁨을 누렸다.
파장초는 18일 경남 통영학생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여초부 결승전에서 안산서초를 2-0으로 제압하고 정상에 올랐다.
파장초는 1세트에서부터 안산서초를 매섭게 몰아부치며 25-17로 첫 세트를 따낸뒤 2세트마저 25-19로 이기며 무난히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남초부 결승전에서는 시흥 정왕초가 전남 담양초에게 0-2로 패하며 준우승에 머물렀다.
한편 최우수선수상에는 김남경(파장초)이, 우수선수상에는 강민주(안산서초), 이상현(정왕초)이 각각 뽑혔고 파장초 이정아가 지도자상을 수상했다.
강초롱기자 kci@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