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충엽.이영관, 횡성배 '꽃가마'

2004.09.12 00:00:00

이충엽(수원시청)이 2004 횡성한우배 전국장사씨름대회에서 우승 꽃가마를 탔다.
이충엽은 11일 강원도 횡성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첫날 실업부 장사급 결승에서 최진환(울산동구청)을 2-1로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충엽은 한판씩을 주고 받은 세 번째 판에서 회심의 안다리 기술로 최진환을 모래판에 눕히고 우승컵을 안았다.
그러나 용사급에 출전했던 용인 백옥쌀팀의 우형원과 황의명은 김대환(울산동구청)과 김성현(대상)에게 준결승에서 각각 무릎을 꿇으며 공동 3위에 자리했다.
최갑천기자 cgapc@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