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미진.박경모, 아쉬운 준우승

2004.10.27 00:00:00

경희대 윤미진과 인천계양구청 박경모가 제36회 전국남녀양궁종합선수권대회에서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다.
윤미진은 27일 경북 예천 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리고 있는 대회 사흘째 여자 개인전에서 청원군청 김문정(합계 1385점)에게 12점 뒤진 합계 1373점을 기록하며 2위로 밀려났다.
박경모(합계 1351점)도 예천군청 장용호(합계 1353점)에게 2점차이로 뒤져 아쉽게 은메달에 머물렀다.
강초롱기자 kcl@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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