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노 사무처장 경찰에 자진출두

2004.12.06 00:00:00

인천 서부경찰서는 6일 전국공무원노조(전공노) 총파업을 주도한 혐의(지방공무원법 위반)로 체포영장이 발부된 전공노 사무처장 이모(38)씨를 서울 영등포경찰서로 인계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달 15일 전공노 총파업을 주도한 혐의를 받고 1달 정도 도피생활을 하다 이날 오후 1시께 인천 서부서에 자진출두했다.
김상섭기자 kss@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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